제품 사용 가이드를 매번 손으로 만들기 싫어서 — 영상 넣으면 문서가 나오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었다

화면녹화 영상 하나로 프레임과 자막을 자동 추출하고, 마지막 재구성은 사람이 판단해 모듈별 사용 가이드(MD/PDF)로 만든다. ffmpeg·faster-whisper 설계 판단과 자동화 경계를 정리했다.

이메일로 굴러가던 물류 운영을, 데이터로 바꿨다 — 메일함 AI 인제스천 파이프라인 전 과정

포워더 운영이 이메일 스레드에 흩어져 추적이 안 되는 문제를, 메일 분류·문서 파싱·트래킹 파이프라인으로 데이터화한 전 과정. 설계 판단과 막힌 지점까지 정리했다.

페이스북 페이지 없이 인스타그램 자동 발행 준비하기 — Meta 앱부터 토큰까지

블로그 글을 인스타그램에 자동으로 올리려면 Meta 앱과 토큰이 필요하다. 페이스북 페이지 없이 Instagram 로그인 방식으로 계정 전환·앱 생성·테스터 등록·토큰 발급까지, 실제로 막힌 지점과 함께 정리했다.